@뒹굴

1

 

팝마트 뭔데 왜이렇게 중독적인건지 

그중에서 가장 꽂힌게 작은별 시리즈.. 

작은별시리즈 지금 한두개씩 모으는데 너무 재밌다 이게 돈쓰는 맛인가?

 

 

이번에 작은별 피규어 산거에서 나온거 너무 귀여웡ㅜㅜㅜ

쿠키도 귀엽고 저 머리에 초코 흐르는것도 커여웡....

키포인트는 머리위에 올라가있는 저 체리가 아닐까ㅠㅠㅠㅋ ㅝㄹ리티가 미쳐따,,

 

 

저 커피에 퐁당 담겨서 샤워중ㅠㅠㅠㅠ옆에 살포시 놓인 마쉬멜로우도 귀여운것!

두개 같이 놔두면 얼마나 귀엽게요!!!!!

 

 

2

 

요근래 치킨 진자 많이 시켜먹는중인데

이게 맞나 싶어

 

요즘 치킨 종류별로 한번씩 유명한건 계속 시켜보는중,,

근데 마싯서

시켜먹엇던 거 중에 지금 아무거나 올렷는데 나름 쏘쏘..

 

 

3

 

 

20년지기 친구들이랑 같이 모임~,~

다들 서로가 일하느라 바쁘기도 했고.. 여유가 없엇다가 오랜만에 만나는 내 칭구들

다들 카톡으로는 대화하지만 얼굴보기가 어려웠었는데

얼마만이야 이게..

맛있는 카페가서 케이크먹으면서 한참 수다 떨었다

 

 

그리고 이자카야 가서 2차함ㅋㅋㅋㅋㅋㅋㅋㅋ

셋다 2차하면서 한말이 어른인걸 가장 크게 느낄때가 이런 밥시킬때란거..

학생때였으면 못시켰을 이런 메뉴를 시킬때마다 돈버는 어른이 되었다는걸 느낀다고ㅋㅋㅋㅋㅋ

맛있긴했는데 맛보다도 수다 떨어도 부담없었던 그 분위기가 너무 좋아따

그러면서 이제 자주 좀 모이자고 다시 얘기함ㅋㅋㅋㅋ

1년에 2번은 보자구ㅠㅠㅠㅠㅠ

 

 

4

 

버터색 하나만 보고 지른 지갑

쏘큐트해

귀여운데 카드도 많이 들어가고

지폐도 많이 들어간다

일본가니까 그냥 하나 구입했는데

문제는 나는 한국에서는 지갑을 잘 안들고다님ㅋ

삼성페이 있으면 사실 지폐 들고다닐 이유를 못느끼기 때문이죵

 

하지만 귀여우면 된거아닐까!

 

 

 

5

 

 

바다는 언제봐도 속이 시원하고 기분이 좋다

매일보면 또 느낌이 다르겠지만

한번씩 갈때마다 한참을 바라보는 바다

 

 

 

6

 

 

팍팍한 일상에 한줄기 빛같은 행복은

좋은 카페를 발견했을때!

 

우연히 추천으로 간 카페에서 맛있는 빵 발견해서 먹었는데

맛있었다

 

 

좀 거리가 멀긴하지만 분위기도 좋고

디저트도 맛있구

무엇보다 아는 사람이 적어서 너무 좋았다

 

 

7

 

 

트래블카드 있긴한데 그래도 혹시몰라서 신한 쏠트래블카드 하나 더 발급받았다

귀여운 도라에몽ㅠㅠㅠㅠㅠㅠ

(사실 카드디자인에 반해서 만든건 안비밀..)

 

짱구 투명 쏠트래블 카드랑 고민했었는데 이게 더 귀여워서 이걸로 발급받았는데

회사에서 발급받자마자 사방팔방에 자랑하고싶을정도로

너무 귀여웠엉ㅠㅠㅠㅠㅠㅠㅠ

 

 

 

8

 

 

정말 개뜬금(?)없이 구입한 키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워낙 입술이 잘 트고, 갈라져서 립글로즈나 립밥을 많이 들고다니느데

가방안에 들어가있으면 꺼내기가 귀찮아서 키링형식으로

립밤 달고다니면 편해서 사봤다ㅋㅋㅋㅋㅋㅋ

 

 

버츠비 립밤 안에 고정시키니까 귀여움이 두배

 

 

 

9

 

근래에 뭐니뭐니해도 가장 크게 질렀던거 top3중에 하나였던건

디카

 

갑자기,

문득,

사고싶었던

 

 

아날로그 디카 하나 사고싶었는데 퀄리티 괜찮은 아날로그 디카 구입하려니까

매물이 별로 없어서 고민하다가 

인스타 레트로베이 카메라에서 구입했다

 

가장 끌렸던건 카메라 상태가 다 좋은것들만 구해주신다는거였다

어차피 비싼거 각오하고 매물 구입하는건데

카메라 상태가 별로면 안되니까

여기저기 후기보니까 다들 추천 많이 하시길래 용기내서 디엠 드렸다..

 

내가 원했던 매물은

카시오z800이랑 옵티오 p70

 

처음에는 심플하게 니콘이나 이런쪽으로 봤다가

디카 작례들 찾아보고 결정내린... 내가 저렇게 잘 찍을지는 미지수지만ㅋㅋㅋ

 

두개 중에 뭐할까 고민하다가 고른건 옵티오 p70

색지정까지는 어려워서 구할수있는 매물이면 다 괜찮다고 말씀드려놓고

한 2주 걸린거같은데?

그래도 2주가 어디야zzzzz

 

 

구해주신 매물은 옵티오 p70 실버!

 

 

기대에 가득차서 받았던 옵티어 p70... 컨디션은 거의 최상급 A+

첫인상때 컨디션보고 와....거의 새거 아니야?라고 생각할정도로 외관이 너무 멀쩡해서 놀랐다

액정도 깨끗했고 한국어도 지원되는 모델이라 받자마자 흥분 그 자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두번째로 떨어트리지 않을까 손이 벌벌 떨릴정도로 너무 가벼워서 놀란거?

 

근데 아직 사진은 못찍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이랑 제주도 가서 많이 찍어야징....

 

 

 

10

 

 

팝마트+작은별 덕후가 바로 나예요...

 

또 질렀다

 

얼마전에 가방 질렀는데 거기에 달 키링을 뭐로 할까 고민하닥 작은별 키링 하나 질렀다

그러면서 겸사겸사 하나 더 산 작은별 피규어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뜯은건 저 중에 하나뿐...(실제로 이 글을 작성하는 이 순간까지 나머지 하나는 아직 미개봉상태..)

내가 가장 기대하며 뜯었던건 왼쪽에 있는 작은별 맛있는 한 입 시리즈 쿠움 키링!!

 

저번에 라이브할때 고민하다가 품절되서 못샀던거 품절풀려있길래 냅다 구입갈겼다

저렇게 과자봉지 뜯는것처럼 포장도 너무 귀여워서

작은별시리즈는 개봉할때마다 행복하면서도 아까움ㅠㅠㅠㅠㅠ

 

 

안에 과자봉지같이 포장도 너무 귀여워서

뒤에 칼집내서 조심스럽게 뜯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뽑고나서 흥분해서 사진을 못찍었나본데 내가 뽑은게 맨 오른쪽 초록색!

이 과자키링을 내가 가장 사고싶었던 이유가 바로

만지면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난다는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귀여워커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솔직히 과자구움 키링 세트로 살까 고민도했는데 이렇게 하나씩 랜덤으로 뽑는 재미가 있으니깐

ㅋㅋㅋㅋㅋ

 

 

 

11

 

 

봄맞이 키보드 바꿨다

레이니 키보드인데 축은 저소음 바다축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이니 도각거리는 맛이 있는데 저소음으로 바꾼이유...

사놓고 계속 방치중이었어서...

 

한번 써보기나 할까 하고 바꿔봤는데 바다축이 왜 치는맛이 있다는지 알겠다

실제로 이 게시글 축이랑 키캡 바꾼 레이니로 치고있는중인데

생각보다 맛있다

 

현재 사무실 키보드는 독거미 솜사탕축으로 해놓고

한번씩 축만 바나나축으로 바꿔서 쓰는정도?

솜사탕이 타건음이 좋아서 그렇지 치는맛은 바나나가 더 맛도리..

 

그렇다고 솜사탕을 안좋아하는 건 아님!

애초에 솜사탕축 살때 신중하게 타건소리 여러번 듣고 구입한거라 만족 하는중

바나나 치다가 질리면 솜사탕축이 계속 생각이 난달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바다축 사놓고 바꿔볼 생각안하고있다가

 

봄되면서 집에서 쓰고있던 레이니키보드 축이나 바꿔볼까해서 바다축으로 껴봤는데

사람들이 왜 바다축이 치는맛이 있다고 하는지 알거같다

한 1년정도? 솜사탕축 치다보니가 더 와닿는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솜사탕축은 진짜 가벼워서 그냥 누르면 입력되고 키압이 가벼워서 오랫동안 쳐도 부담이 적은데

바다축은 솜사탕축보다는 살짝?걸리는 느낌? 그래서 치는 맛이 있는거같다.

키압은 솜사탕보다는 좀 있어서 누른다고 바로 입력되는 느낌은 안든다.

난 사무실용 키보드를 구입한거라 솜사탕이 바다보다 더 조용하다그래서 골랐던건데

실제로 바다축 쳐보니까 그렇게 더 시끄럽진 않은거같다

아주 약간의 차이랄까? 정말 개인의 취향 영역수준.

내 느낌은 솜사탕축 키스킨 씌우면 바다축 치는 타건소리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묘한 재미가 있네 바다축....

 

그래서 다시 고민중인게

기껏 축이랑 키캡 바꿨ㄲ는데 사무실 축 바다축으로 바꿀까 생각중이라 이거 다시 다 빼야할거같....ㅋㅋㅋ

너무 고민돼....

바다축 은근히 맛있네 왜 인기축인지 새삼 실감중ㅋㅋㅋㅋㅋㅋㅋ

 

 

재미삼아,

 

사무실용으로 구입했던

키크론 바나나축, 독거미 솜사탕축, 독거미 바다축 세개 비교해보자면..

 

 

조용함

바나나>솜사탕>=바다

소음으로는 압도적으로 바나나축이 조용함...ㄹㅇ.....조용한데 약간 치는맛 느끼고싶다면 바나나축 추천

솜사탕이랑 바다 소리크기는 거의 비슷한거같다

타건소리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서 솜사탕이랑 바다 순서만 엎치락뒤치락할듯?

 

치는맛

이건 좀 고민되는데 지금 이순간 나열하자면

바다>=바나나>솜사탕 같음

솜사탕을 좀 오래 치기도했고 현재도 사무실 키보다 솜사탕이라 그럴수도있음

내가 원래 바다을 치다가 솜사탕을 오늘 새로 개시한다면 바다랑 솜사탕이랑 위치가 바뀔수도?ㅋㅋㅋ

바다축= 치는맛 있는 솜사탕축이라서 지금은 바다가 솜사탕보다는 더 재밌게 느껴진다

바나나를 솜사탕보다 한단계 올린 이유가

교보문고갔을때 도서검색대 올라와있던 맛있는 기계식키보드에 반해서 산 축이었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간 걸리는 느낌있는데 조용한 이 축은 뭔가 싶었더니 바나나였다.

소음 적은 거 중에서 치는 맛 있는 축 고르라면 바나나축 같음

 

타건음

솜사탕>=바다>바나나

셋다 사무실용도로 구입한 저소음 축들이기때문에 조용함이 거기서 거기라면 이제 그다음에 중요한건 타건음..

독거미 솜사탕 축사서 한 7~8개월 쓰다가 바나나축사서 3~4개월 썼는데

계속 솜사탕축이 생각났다 그 이유가 바로 타건음

바나나축 걸리는 느낌도 있고 치는맛 있어서 다 좋았는데 타건음이 너무 조용해서 자꾸 솜사탕이 생각났다.

그래서 현재 다시 솜사탕으로 돌아간 상태..

정말 조용해서 좋은데 숫자키판 축은 계속 솜사탕으로 뒀었다

마성의 솜사탕..

 

 

 

 고민...... 바다축을 집에서 그냥 계속 쓸지 아니면 사무실 키캡을 이번에 바다축으로 바꿀지 고민중...

솜사탕이 근데 너무 아깝달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민되는구만

 

 

'말말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랜만에 근황,,  (1) 2026.02.19
카톡 업뎃 뭐임?  (0) 2025.09.26
요즘 사고 싶은 키보드,,,  (2) 2025.09.01
내 키보드💕  (0) 2025.04.28
라떼는 선택받은 아이들이 최고였어  (0) 2025.04.13